[상담사례] PF 대출 이자지급 검증을 전 항목 수식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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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단이 계속 바뀌는 대출이었습니다. 셀다운이 있을 때마다 이자 스케줄이 흔들립니다.

분기마다 지급액을 다시 검증해야 했습니다.

1. Client 상황

프로젝트 파이낸싱 리파이낸싱 이후의 대출 관리입니다. 대주가 여러 곳이고 지분이 수시로 넘어가는 구조라, 회차별 이자지급액이 맞는지 확인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2. 핵심 쟁점

  • 회차별 이자지급액이 약정과 일치하는가
  • 셀다운으로 대주가 바뀌면 스케줄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 검증 결과를 다음 회차에 어떻게 이어 쓰는가

3. 리파인드의 접근

스케줄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검증 파일의 전 항목을 수식으로 연결했습니다. 숫자를 손으로 적어 넣은 칸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셀다운이 생기면 대주 구성만 바꿔 넣습니다. 그러면 그 아래 회차 스케줄과 지급액이 함께 움직입니다. 매 회차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회차마다 요약 시트를 따로 두어, 그 회차에 무엇이 바뀌었고 지급액이 왜 그 금액인지 한 장에서 확인되도록 했습니다.

4. 결과

분기 이자지급 검증과 수시 셀다운 반영을 이어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주가 바뀔 때마다 시트를 갱신해 다음 회차 검증의 기초로 씁니다.

5. 남기는 말

반복되는 검증은 결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수식으로 연결해 두면 다음 회차가 검증이 아니라 갱신이 됩니다.

본 사례는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수행한 실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고객 식별을 방지하기 위해 업종·규모·구성을 각색·재구성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법령에 따라 달라지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구조부터 확인해 보세요

같은 제도라도 지분 구조와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세무·회계·재무·승계를 하나의 관점으로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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