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세무는 세무대로, 감사는 감사대로, 투자 대응은 또 따로.
여러 전문가에게 나눠 맡기던 일들이 한 곳에서 정리되기 시작했다는 경험입니다.

고객 후기와 상담 사례

권유일
리디
회계팀을 운영하며 다양한 세무 이슈를 겪어왔지만, 회계법인 리파인드와 함께 하면서 세무 리스크에 대해 훨씬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 신고 대행에 그치지 않고, 사업 운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상 리스크를 사전에 짚어주시고 각종 공제·감면 사항까지 꼼꼼히 검토해 주셔서 실무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실무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선택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장단점을 명확히 정리해 주셔서 의사결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무를 ‘맡기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해 주는 파트너’가 필요하신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이우재 CSO
REVU
회계법인 리파인드와는 오래전부터 세무대리인으로 함께해 왔습니다. 세무 이슈가 생길 때마다 “이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기도 전에 이미 먼저 파악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늘 든든합니다. 세무는 물론 감사 대응, 투자자 커뮤니케이션까지 회사 전반을 이해하고 함께 움직여 주는 전문가입니다.
박성훈 이사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여러 투자 건에서 리파인드와 함께 일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같이 일하기 편하다는 점입니다. 이슈를 숨기지 않고,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 주며 세무와 감사 대응을 넘어 투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까지 구조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VC 입장에서 신뢰하고 함께할 수 있는 회계법인입니다.
권기헌 대표님
기브로코
리파인드는 콘텐츠제작업의 작업 방식을 이해하는 회계법인이라는 점에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특히 과거 세무사가 놓친 부분까지 파악해서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운영에 필요한 세무 이슈를 안정적으로 맡길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숫자보다 구조가 바뀐

상담 사례30

담당 전문가이종헌·임연희·이현우·장하리 회계사

정산 대상 범위부터 확정했습니다

회계감사·감사대응

보조금 정산보고서를 제3자로서 검증했습니다

보조금과 정산 대금은 받는 쪽이 보고서를 씁니다. 그 보고서가 맞는지는 쓴 사람이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자지급 검증을 전 항목 수식으로 묶었습니다

재무자문·PF

PF 대출 이자지급 검증을 전 항목 수식으로 연결했습니다

대주단이 계속 바뀌는 대출이었습니다. 셀다운이 있을 때마다 이자 스케줄이 흔들립니다. 분기마다 지급액을 다시 검증해야 했습니다.

합병계약서를 보기 전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가업승계 컨설팅

합병 이력이 있는 회사의 가업승계 요건을 확인했습니다

두 개 법인이 있고 한쪽에는 합병 이력이 있었습니다. 다른 쪽은 형제가 각 30%씩 증여특례를 이미 받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에서 다음 단계를 어떻게 잡느냐가 문의였습니다.

선입선출이 아니라 총평균법입니다

밸류에이션·M&A

현물배당 취득가액은 선입선출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먼저 산 주식이 먼저 나간 것으로 보고 계산하면 됩니까." 주식은 그렇게 계산하지 않습니다.

주식양수도면 인허가 승계 절차가 없습니다

밸류에이션·M&A

주식 100%를 사면 인허가는 그대로 남습니다

"인수하면 인허가를 다시 받아야 합니까." 방식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주식양수도면 승계 절차 자체가 없습니다.

15%를 설립 단계 출자로 받았습니다

밸류에이션·M&A

지분 15%를 언제 받느냐로 세금이 갈렸습니다

"신설법인 지분 15%를 받기로 했는데 문제없습니까." 지분율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그 15%를 언제 받느냐였습니다.

건물을 빼면 영업권이 양도소득에서 기타소득으로

법인전환·법인구조

법인전환에 건물을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개인사업자로 운영하는 사업과 건물이 있었습니다. 건물을 법인에 넣는 것이 당연해 보였습니다. 계산해 보니 반대였습니다.

담보 아파트에 신탁등기, 물건을 바꿨습니다

상속증여플랜

담보로 걸어둔 아파트에 신탁등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연부연납 담보로 내려던 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조합 앞으로 신탁등기가 끝난 상태라 저당권을 설정할 수 없었습니다.

소명요구서 3건, 증액 없이 종결

상속증여플랜 · 세무조사·경정청구

소명요구서 3건에 한 번에 답했습니다

상속세 신고 뒤 사후검증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소명요구서가 한 달 간격으로 세 번 왔습니다. 세 번에 나눠 답하지 않았습니다.

가업상속공제 조사, 추징세액 0원으로 종결

가업승계 컨설팅 · 세무조사·경정청구

가업상속공제, 조사에서 사업무관자산부터 다시 셌습니다

가업상속공제로 신고했습니다. 이듬해 지방국세청 조사국이 상속세 조사에 들어왔습니다. 조사의 출발점은 공제 요건이 아니라 공제 대상 가액이었습니다.

상속세 380억, 쓸 수 있는 현금은 70억이었습니다

상속증여플랜

상속세 380억, 기한 안에 쓸 수 있는 현금은 70억이었습니다

지분 평가액이 800억 원대였습니다. 예상 상속세는 380억 원대입니다. 신고기한 안에 동원할 수 있는 현금은 70억 원대였습니다.

5%를 남기지 않고 전량 정리했습니다

가업승계 컨설팅 · 가족법인/특정법인 설계

소수주주 지분을 5% 남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창업 공로 주주가 13%를 들고 계셨습니다. 45억 원대입니다. 처음 안은 5%를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미룬 3년이 세액 7천만 원을 늘립니다

가업승계 컨설팅

5,000주를 3년 뒤에 넘기면 얼마가 더 드는지 계산했습니다

"올해는 1만 주만 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하면 안 됩니까." 나눠 하면 세금도 나뉠 것 같지만, 특례증여는 그렇지 않습니다.

세금 0원인 안 대신 특례증여를 골랐습니다

가업승계 컨설팅 · 가족법인/특정법인 설계

세금이 0원인 안을 권해드리지 않았습니다

"대표님 지분 3%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면 세금이 얼마입니까." 답은 0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안을 권해드리지 않았습니다.

취득세 과세표준부터 다시 세운 지방세 조사

세무조사·경정청구

지방세 통합조사 · 취득세 과세표준부터 다시 세웠습니다

고액 토지를 취득한 법인에 지방세 통합조사가 들어왔습니다. 조사 범위는 취득세 과세표준과 수년치 지방소득세 특별징수까지였습니다.두 항목 모두 해석의 여지가 큰 영역이라, 소명 자료를 조사가 시작된 …

다시 센 상시근로자 수, 되살아난 세액공제

세무조사·경정청구

근무 형태가 뒤섞인 회사, 고용 세액공제를 다시 계산했습니다

신고가 틀린 것이 아니라, 보수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요건 판단이 애매할 때 대리인은 낮은 쪽을 택합니다. 그 선택이 몇 해 쌓이면 적지 않은 금액이 됩니다.

협상 전에, 숫자를 방어 가능하게

밸류에이션·M&A

M&A 협상 전에, 재무제표부터 실사를 견디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얼마짜리인지 우리도 모르겠습니다." 인수 제안을 받고 오신 대표님의 첫마디였습니다. 가격을 협상하려면 먼저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원장님이 숫자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병·의원

개원 7년 차, 원장님이 숫자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매출은 느는데 통장에 남는 게 없습니다." 병·의원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원인은 대개 세금이 아니라, 어디서 돈이 새는지 보이지 않는 구조에 있습니다.

지나간 5년에서 되찾은 세액

세무조사·경정청구

지나간 5년을 다시 읽다 · 경정청구로 되찾은 세액

신고 누락도 가산세 이력도 없는 제조업 법인이었습니다. 대표님은 점검할 것이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매년 기한 내에 성실하게 신고했다고 해서, 낼 필요가 없던 세금까지 안 낸 것은 아닙니다…

세무조사, 어디서 싸울지를 먼저 정합니다

세무조사·경정청구

세무조사 대응 · 어디서 싸울지를 먼저 정했습니다

조사 통지를 받은 대표님이 처음 하신 말씀은 "전부 방어해 주십시오"였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계정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전면 방어를 택하면, 정작 다퉈야 할 쟁점에 쓸 자료와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

가족법인은 설립보다 배당 순서입니다

가족법인/특정법인 설계

가족법인 배당 설계 ·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운영의 순서

"가족법인 만들면 절세된다고 해서 만들었는데, 그다음을 모르겠습니다." 설립은 하루면 됩니다. 문제는 그 법인에서 돈을 어떻게 꺼내느냐입니다.

가지급금, 순서를 바꿔 지웠습니다

법인전환·법인구조

가지급금, 3년에 나눠 지운 이유

건설자재 도매 법인의 대표 가지급금이 해마다 늘어, 인정이자와 상여 처분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은행 심사에서도 같은 지적이 계속됐습니다. 한 번에 털어내려다 소득세를 더 내거나, 절차를 건너뛰어 …

5년 뒤에도 싼 안을 골랐습니다

가업승계 컨설팅 · 법인전환·법인구조

법인전환 3안을 나란히 놓고, 가장 싼 안을 버렸습니다

사업용 부동산을 보유한 개인사업자 대표님이 소득세 부담 때문에 법인전환을 결심하고 찾아오셨습니다. 첫마디는 "주변에서 들은 얘기가 다 다릅니다"였습니다. 방식마다 세금과 기간, 사후관리가 전부 달라…

나누지 않고 나누는 승계 설계

가업승계 컨설팅

두 자녀, 한 회사 · 나누지 않고 나누는 방법

"내가 없을 때 둘이 싸우지 않을까가 제일 걱정입니다." 승계 상담의 절반은 세금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족 이야기입니다.

가업상속공제, 요건부터 다시 맞췄습니다

가업승계 컨설팅

가업상속공제, 요건 하나가 어긋나 있었습니다

"우리는 가업상속공제 되니까 괜찮습니다." 가장 위험한 문장입니다. 실제로 확인해 보면 요건 어딘가가 어긋나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상속이 개시된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자금출처조사, 추징 없이 종결

상속증여플랜

자금출처조사 소명 · 추징 없이 종결하기까지

"부모님 도움을 받은 건 사실인데, 이게 다 증여세가 되는 겁니까?" 주택 취득자금 조달계획서를 낸 뒤 국세청 안내문을 받고 찾아오신 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질문입니다.

상속증여플랜

협의분할 한 번이 2차 상속까지 바꿉니다

"일단 똑같이 나누자"에서 멈췄다면 세금이 크게 달라졌을 사건입니다. 상속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신고기한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배우자 몫을 확정하는 분할기한은 그로부터 다시…

경영권은 그대로, 가치만 다음 세대로

상속증여플랜

10년을 앞당긴 증여 · 경영권은 두고 가치만 넘기는 설계

"지금 주면 자식들이 나태해질까 봐 못 주겠습니다." 증여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세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권한을 넘기는 것이 두려워서 미루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미루는 동…

자본금을 순자산가액 위로 세웠습니다

가업승계 컨설팅 · 법인전환·법인구조

법인전환 직전 자금 인출, 자본금을 순자산가액 위로 세웠습니다

법인으로 바꾸기 전에 노후 자금을 좀 빼 두어도 되는지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등기 직전의 인출 한 번이 양도소득세 이월과세와 취득세 감면 요건을 함께 흔듭니다.

상속증여플랜

직권 감정이 오기 전에 시가를 먼저 세웠습니다

부동산이 대부분인 상속에서 다툼은 세율이 아니라 평가액에서 생깁니다. 기준시가로 신고하면 그 자리에서는 세액이 낮습니다. 다만 평가액을 정하는 창이 그 뒤로도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