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개원 7년 차, 원장님이 숫자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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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느는데 통장에 남는 게 없습니다.”

병·의원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원인은 대개 세금이 아니라, 어디서 돈이 새는지 보이지 않는 구조에 있습니다.

1. Client 상황

수도권 단과 의원으로 개원 7년 차. 자금 흐름이 원장님 머릿속에만 있었고, 장비 투자와 건물 매수를 앞두고 계셨습니다.

2. 핵심 쟁점

  • 인건비와 재료비의 구조 파악
  • 장비 투자 시점과 세액공제의 연결
  • 향후 건물 매수를 개인 명의로 할 것인가, 법인(MSO) 구조로 갈 것인가

3. 리파인드의 접근

손익을 진료 과목과 시간대별로 쪼개 실제로 이익이 나는 구간을 먼저 찾았습니다. 그 위에 장비 투자와 건물 매수 시점을 얹어 3년 캐시플로를 그렸습니다. MSO는 만들 수 있는가가 아니라 실질이 있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했고, 이번 단계에서는 보류하는 것이 맞다고 말씀드렸습니다.

4. 결과

연간 세부담을 낮추면서, 건물 매수 자금 계획과 명의 판단을 함께 확정했습니다.

5. 남기는 말

병원 세무의 출발점은 절세가 아니라, 원장님이 숫자를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본 사례는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수행한 실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고객 식별을 방지하기 위해 업종·규모·구성을 각색·재구성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법령에 따라 달라지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구조부터 확인해 보세요

같은 제도라도 지분 구조와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세무·회계·재무·승계를 하나의 관점으로 검토해 드립니다.

상담 문의하기대표전화 02-516-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