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M&A 협상 전에, 재무제표부터 실사를 견디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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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얼마짜리인지 우리도 모르겠습니다.”

인수 제안을 받고 오신 대표님의 첫마디였습니다. 가격을 협상하려면 먼저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1. Client 상황

B2B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시 가격의 타당성을 판단할 기준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2. 핵심 쟁점

  • 상증법상 보충적 평가액과 시장가치의 괴리
  • 반복 매출(ARR)의 인식 기준과 검증 가능성
  • 실사 과정에서 드러날 우발부채

3. 리파인드의 접근

평가에 앞서 재무제표를 실사를 견딜 수 있는 상태로 먼저 정리했습니다. 수익 인식 기준을 정비하고 우발부채를 선제적으로 계량화한 뒤, 그 위에서 가치평가를 수행했습니다. 매도인이 아니라 매수인의 실사 관점으로 먼저 훑은 것이 협상력의 근거가 됐습니다.

4. 결과

최초 제안 가격보다 높은 수준에서 합의. 실사 단계에서의 가격 조정 없이 거래를 종결했습니다.

5. 남기는 말

가치평가는 숫자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숫자를 방어할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본 사례는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수행한 실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고객 식별을 방지하기 위해 업종·규모·구성을 각색·재구성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법령에 따라 달라지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구조부터 확인해 보세요

같은 제도라도 지분 구조와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세무·회계·재무·승계를 하나의 관점으로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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