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INED · CFO OUTSOURCING

CFO를 뽑기 전에,
그 일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무 담당 임원을 채용하려면 사람을 찾는 데 시간이 들고 맞지 않으면 그 시간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회계법인 리파인드는 공인회계사 1명과 어시스턴트 1명이 팀으로 들어가 자금계획과 지급 등록부터 재무 대시보드, 세액공제 사전 점검, 스톡옵션 설계까지 맡습니다. 자금계획과 지급 등록을 맡고 최종 승인·전송은 대표가 합니다.

“

대표가 이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그 시간만큼 회사가 멈춰 있는 것입니다.

”

SITUATION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CFO 역할은 필요한데 사람을 두기는 이른 단계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 급여일마다 대표가 직접 이체하고 4대보험 고지서를 확인합니다.

  • 재무 담당자 채용 공고를 냈는데 지원자가 없거나, 뽑았다가 반년 만에 다시 공고를 냈습니다.

  • 기장은 맡겼는데 신고 시점 전까지 회사 숫자를 볼 방법이 없습니다.

  • 투자자가 월간 보고를 요구하는데 매달 자료를 새로 만듭니다.

  • 기업부설연구소나 벤처기업 확인 이야기를 들었지만 서류를 준비할 사람이 없습니다.

  • 스톡옵션을 부여했는데 한도와 세금이 어떻게 되는지 정리된 문서가 없습니다.

SERVICE

CFO 아웃소싱이 맡는 일

재무 계획과 분석, 지급 등록과 세제 적용을 한 팀이 맡습니다. 최종 이체 승인·전송은 대표가 합니다.

01

자금 관리와 지급 실행

주간 자금계획을 세우고 급여, 4대보험, 세금, 거래처 대금의 지급을 지정일에 맞춰 등록합니다. 최종 이체 승인·전송은 대표가 합니다. 근거 문서 없는 이체는 등록하지 않습니다.

02

재무 계획 및 분석

재무 상태 분석, 현금흐름 예측, 재무비율 분석. 가용현금과 런웨이를 주 단위로 갱신해 한 화면에 둡니다.

03

예산 수립과 실적 추적

연간 예산을 세우고 매월 예산 대비 실적을 대조합니다. 차이가 벌어지는 항목은 그달에 원인을 찾습니다.

04

수익과 비용 분석

수익성 분석과 비용 절감 항목 도출, 가격 정책 검토. 비용은 기능별로 다시 묶어 보여드립니다.

05

자금조달

정책자금, 정부지원사업, 엔젤투자매칭펀드, 벤처캐피탈 네트워크를 통한 투자 유치. 받은 뒤의 정산 의무와 회계 처리까지 같이 봅니다.

06

투자 유치와 IR 지원

투자자 실사 대응 자료, 투자자 보고 양식, 투자계약 조건의 재무·세무 영향 검토. 계약서 작성과 법률 자문은 제휴 법무법인이 맡습니다.

07

세액공제·감면 사전 점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창업벤처중소기업 세액감면, 통합고용세액공제. 요건은 사업연도 중에 갖춰야 성립합니다.

08

스톡옵션과 지분 관리

부여 한도, 행사 요건, 과세특례 세 가지를 부여 전에 정합니다. 주주명부와 완전희석 지분율을 같이 관리합니다.

09

기업가치 평가

비상장주식 평가와 자산 평가. 투자 유치, 스톡옵션 부여, 지분 이동의 기준이 되는 숫자를 같은 방법론으로 냅니다.

10

월간 보고

대시보드 요약과 그달의 결정 사항, 이체 로그 전건을 문서로 드립니다. 월 1회 90분 미팅에서 같이 봅니다.

11

행정 실무

급여대장, 원천징수 신고, 기업부설연구소·벤처기업 확인 서류, 등기 서류 준비. 노무 신고와 등기 신청은 제휴 노무법인·법무사가 맡습니다.

12

결산과 외부감사 대비

마감 일정을 고정하고 결산 확정 전에 보고드립니다. 외부감사 대상이 되는 시점을 미리 계산해 그 전년도 장부부터 맞춰 갑니다.

13

해외 법인 설립과 진출 자문

해외 시장 평가와 법인 설립 절차 지원, 글로벌 확장 전략 수립. 국내 모법인과의 지분 구조와 이전가격까지 함께 봅니다.

CONTROL

자금을 만지는 일이라, 통제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이체를 대신하는 서비스에서는 권한의 한계를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계약서에 그대로 들어가는 조건입니다.

항목리파인드 방식
접근매체공동인증서와 OTP, 보안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회사가 기업인터넷뱅킹에서 담당자 계정을 별도로 발급하고 리파인드 담당자가 본인 명의 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이체 권한조회와 이체 등록(상신)까지입니다. 최종 승인과 전송은 대표님 또는 회사가 지정한 승인자가 합니다.
한도1건 한도와 일일 한도를 은행 시스템과 계약서 양쪽에 적습니다.
근거모든 이체에 세금계산서와 청구서, 급여대장, 고지서를 1대1로 붙입니다. 근거 문서가 없는 이체는 등록하지 않습니다.
기록이체 로그 전건을 월간 보고서에 첨부합니다.
제외대표님 개인 계좌로 보내는 이체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급여와 배당은 급여대장과 배당결의를 근거로만 처리합니다.

근거 조문 : 전자금융거래법 §6③ (접근매체의 양도·양수, 그리고 대가를 수수·요구 또는 약속하면서 하는 대여·보관·전달·유통 금지).

WHY REFINED

왜 리파인드인가

흩어진 답을 하나의 구조로 정제하는 것, 리파인드라는 이름의 의미입니다. CFO 아웃소싱에서도 같은 원칙으로 일합니다.

01

풍부한 경험

Big 4 회계법인 출신의 공인회계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팀이고 평균 1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재무 관리를 실제로 해 본 사람이 맡습니다.

02

기술적인 혁신

데이터 기반의 엔지니어링 팀과 협력해 CFO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재무 운영 자체를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만듭니다. 매달 사람이 다시 만드는 자료를 줄여 갑니다.

03

채용 대비 절반의 비용

역량 있는 CFO나 재무팀장을 직접 고용하는 것과 비교해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필요한 시기에 성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채용 기간과 적응 기간도 들지 않습니다.

04

채용보다 넓은 범위를 봅니다

회계사 한 사람이 세무와 회계, 자본거래, 승계를 모두 보기는 어렵습니다. 리파인드는 CFO 역할을 맡은 회계사 뒤에 각 축의 담당 인력이 붙습니다. 자료를 다시 설명하고 다시 넘길 필요가 없습니다.

05

자금계획과 지급 등록을 함께 맡습니다

지급을 실행하는 팀과 세제를 판정하는 팀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세액공제 요건은 채용 시점과 계약 형태에서 갈리는데, 그 기록이 지급 단계에서 이미 남습니다. 연말에 자료를 모으는 일이 없습니다.

06

경계를 먼저 적습니다

리파인드가 외부감사인으로 선임된 회사에는 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인회계사법이 금지한 업무와 정면으로 겹치기 때문입니다. 외부감사 대상 진입 시점을 미리 계산해 그때 선택하시도록 안내드립니다.

PROCESS

첫 90일

킥오프는 대면으로 진행하고 이후 분석과 보고는 원격으로 상시 소통합니다. 필요에 따라 대면 보고와 전략 회의를 병행합니다.

01
자료 인수 (1~2주)

계좌와 카드, 차입금 현황을 실측하고 기장 대리인과 은행, 투자자 관계를 파악합니다.

02
지급 체계 구축 (3~4주)

은행 담당자 계정을 발급하고 결재선을 설정합니다. 지급일을 정하고 계좌를 목적별로 분리합니다.

03
대시보드 구축 (5~6주)

재무 대시보드 1차본을 만들고 계정 체계를 정리합니다. 이 시점부터 주간 보고가 나갑니다.

04
세제 진단 (7~8주)

적용 가능한 세액공제와 감면을 판정하고 기업부설연구소, 벤처기업 확인 착수 여부를 정합니다.

05
자금·자본 계획 (9~11주)

자금조달 계획 초안을 만들고 스톡옵션 이력을 복원해 잔여 한도를 계산합니다.

06
정기 운영 전환 (12~13주)

연간 재무 계획을 확정하고 월간 보고와 정기 미팅 체계로 넘어갑니다.

STANDARD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되돌릴 수 없는 것

세액공제와 감면, 스톡옵션, 지분 이동은 전부 시점이 지나면 손댈 수 없습니다. CFO 아웃소싱이 실제로 지키는 것은 이 달력입니다.

구분기준과 기한그 전에 정해야 하는 것
창업벤처중소기업 세액감면 창업 후 3년 이내에 벤처기업 확인을 받아야 하고 확인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입니다. 확인 후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부터 5년간 법인세의 50%를 감면하며 과세연도마다 감면세액 합계 5억원이 한도입니다. 업종 해당 여부와 확인 신청 시점. 창업 3년이 지나면 이 감면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중소기업은 당기분의 25% 또는 전년 대비 증가분의 50%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과 구분경리. 연중에 갖춰야 하는 요건입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 2026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2028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적용합니다. 중소기업 청년등 상시근로자는 직전 과세연도 대비 1인당 700만원(수도권 밖에서 증가한 경우 1,000만원)입니다. 채용 시점, 계약 형태, 근무지, 원천징수 기록. 상시근로자 수가 직전 3개 과세연도(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시한 과세연도는 제외) 중 어느 해보다도 늘지 않으면 공제받지 못합니다.
스톡옵션 부여 한도 일반 주식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 벤처기업은 임직원에게 50%까지 부여할 수 있고 외부 전문가 몫은 10%가 한도입니다. 부여 계획 전체의 총량. 한도를 넘긴 부분은 효력을 잃습니다.
스톡옵션 과세특례 벤처기업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부여한 분에 대해 비과세(연 2억원, 기업별 누적 5억원), 분할납부, 양도소득 전환 중 하나를 적용합니다. 부여 시점의 설계. 행사한 뒤에는 방식을 바꿀 수 없습니다.
과점주주 간주취득세 주주 1명과 그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합계가 발행주식총수의 50%를 넘고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면, 그 시점에 법인이 가진 부동산과 차량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보아 취득세가 부과됩니다. 증자나 양수 전에 계산. 회사에 부동산이나 차량이 있으면 지분을 옮기기 전에 봐야 합니다.
외부감사 대상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 500억원 이상 또는 매출액 500억원 이상이면 대상입니다. 그 아래라도 자산 120억원, 부채 70억원, 매출 100억원, 종업원 100명 가운데 두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상이 됩니다. 대상이 되는 해의 전년도 장부부터 감사 수준으로 준비합니다.

위 기준은 2026년 9월 현재의 법령을 정리한 것입니다. 업종과 규모에 따라 적용이 달라지므로 실제 판정은 사전 진단에서 회사에 맞게 해 드립니다.

BOUNDARY

하지 않는 것

조문으로 정해진 경계입니다. 계약 전에 알려드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항목내용근거
감사 계약 중인 회사 리파인드가 외부감사인으로 선임된 회사에는 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회계기록과 재무제표의 작성, 재무정보체제의 구축과 운영, 인사 및 조직 지원, 자금조달과 투자 관련 알선·중개, 임원에 준하는 경영 의사결정이 모두 금지 업무이고 이 서비스가 정면으로 겹칩니다. 공인회계사법 §21② 1·3·5·8·9호, §33②
감사인 전환 이 서비스를 받으신 회사의 감사인이 되기도 어렵습니다. 회계법인은 뚜렷한 이해관계가 있거나 과거 1년 이내에 그러한 이해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인정되는 회사를 감사할 수 없습니다. 외부감사 대상 진입 시점을 미리 계산해 그때 선택하시도록 안내드립니다. 공인회계사법 §33①3호, 외부감사법 §9③
접근매체와 최종 승인 공동인증서와 OTP, 보안카드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체 승인과 전송 권한을 갖지 않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 §6⑯
법률과 노무 대리 법률 자문과 계약서 작성, 등기 신청 대리는 제휴 법무법인과 법무사가 맡습니다. 노무 관련 신고 대리는 제휴 노무법인이 맡습니다. 리파인드는 창구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합니다. 변호사법, 법무사법, 공인노무사법

FAQ

자주 묻는 질문

고정비를 늘리기 어려운 단계의 스타트업, 매출이나 제조 같은 사업 활동에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된 기업, 시리즈 A부터 상장 준비 단계까지 투자를 유치한 기업이 주로 찾으십니다. 산업과 시장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된 재무 계획이 필요하거나, 규모와 무관하게 재무 인력 운용에 유연성을 원하는 회사에도 맞습니다. 실제로 맞는지는 60분 사전 진단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일반 관리직 임원과 달리 현재의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미래 전략 수립까지 해 드립니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재무 관리 경험이 풍부한 회계사가 자문하고 CFO와 어드바이저, 관리팀이 전략과 투자, 관리 각 영역을 나눠 지원합니다. 역량 있는 CFO나 재무팀장을 직접 고용하는 것과 비교해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필요한 시기에 성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CFO 자문은 고객사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IT 솔루션과 회계기장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시면 회사의 현금흐름 상태를 저희가 직접 파악한 상태에서 자문하게 되어 재무 데이터에 근거한 더 정확한 판단을 드릴 수 있습니다. 재무 성과 관리와 채권채무 관리, 수익·비용 분석에서 나온 것을 그대로 자문으로 잇습니다. 다만 단독 이용도 문제없이 가능하고 어느 쪽이 나은지는 사전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접근매체를 넘기는 방식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 제6조 제3항은 접근매체의 양도와 양수, 그리고 대가를 수수하거나 요구 또는 약속하면서 하는 대여와 보관, 전달, 유통을 금지합니다. 유상 계약을 맺고 공동인증서나 OTP를 받아 보관하면 이 문언에 닿습니다. 리파인드는 접근매체를 받지 않습니다. 회사가 기업인터넷뱅킹에서 담당자 계정을 별도로 발급하고 리파인드 담당자가 본인 명의 인증서로 로그인해 조회와 이체 등록까지만 합니다. 최종 승인과 전송은 대표님 또는 회사가 지정한 승인자가 합니다.

근거 조문 : 전자금융거래법 §6③ 1호·2호.

받으실 수 없습니다. 공인회계사법 제21조 제2항은 재무제표를 감사하거나 증명하는 계약 기간 중 그 회사에 대해 회계기록과 재무제표의 작성, 재무정보체제의 구축 또는 운영, 인사 및 조직 지원, 자금조달과 투자 관련 알선 및 중개, 그리고 임원이나 이에 준하는 직위의 역할에 해당하는 경영 의사결정 업무를 금지합니다. CFO 아웃소싱의 항목이 여기에 그대로 겹칩니다. 같은 법 제33조 제2항이 이를 회계법인에 준용합니다.

근거 조문 : 공인회계사법 §21② 1·3·5·8·9호, §33②.

맡기 어렵습니다. 회계법인은 뚜렷한 이해관계가 있거나 과거 1년 이내에 그러한 이해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인정되는 회사의 재무제표를 감사할 수 없고 외부감사법이 이를 감사인 자격에 연결합니다. 그래서 외부감사 대상에 진입하는 시점을 미리 계산해 알려드리고 그 시점에 선택하시게 합니다. 감사인을 맡지 않고 결산을 완성하는 방식이 필요하시면 PA(회계자문)로 이어집니다.

근거 조문 : 공인회계사법 §33①3호, 외부감사법 §9③.

채용은 한 사람의 역량 범위가 곧 회사의 범위가 됩니다. 세무와 회계, 자본거래, 승계를 한 사람이 모두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서비스는 회계사 1명과 어시스턴트 1명이 팀으로 일하고 그 뒤에 각 축의 담당 인력이 붙습니다. 채용 기간과 적응 기간이 없다는 점도 다릅니다. 반대로 상시 사내 인력이 필요한 단계가 되면 채용이 맞습니다. 그 시점을 함께 판단해 드리고 채용하실 때는 직무기술서 작성과 후보자 검증을 돕습니다.

쓸 수 있습니다. 기장 대리인을 그대로 두시고 리파인드는 그 위의 재무 관리와 지급 등록을 맡고 최종 이체 승인·전송은 대표가 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자료 흐름과 마감 일정을 먼저 정리합니다. 기장까지 함께 옮기고 싶으시면 세무기장전문센터로 이관합니다. 기장과 재무 관리를 같은 곳에서 하면 매월 마감된 숫자가 그대로 대시보드로 들어와 판단이 빨라집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사전 진단에서 정합니다.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중소기업은 그해에 발생한 일반 연구·인력개발비의 25%를 공제받거나 전년 대비 증가분의 50%를 공제받거나, 둘 중 유리한 쪽을 고릅니다. 공제 대상은 연구원 인건비를 포함해 시행령이 정하는 연구·인력개발비 전체입니다. 다만 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관련 비용을 구분경리해야 성립합니다. 설립 서류 준비와 구분경리 체계를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근거 조문 : 조세특례제한법 §10①3호 가목·나목, §10④.

창업 후 3년 이내에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으면, 확인받은 날 이후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와 그 다음 4년 이내에 끝나는 과세연도까지 법인세의 50%를 감면받습니다. 확인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각 과세연도에 감면받는 세액의 합계가 5억원을 넘으면 초과분은 감면되지 않습니다. 업종 제한이 있어 회사별 판정이 먼저이고, 창업 3년이 지나면 이 감면은 적용되지 않으므로 시점이 중요합니다.

근거 조문 : 조세특례제한법 §6②·③·⑬.

일반 주식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으로 발행할 신주 또는 양도할 자기주식이 발행주식총수의 10%를 넘을 수 없습니다. 벤처기업은 50%까지 가능하되 임직원을 제외한 외부 전문가에게 부여하는 몫은 10%가 한도입니다.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 이상을 가진 주주와 그 배우자, 직계존비속에게는 부여할 수 없고 행사는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해야 가능합니다.

세금은 부여할 때 어떻게 설계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벤처기업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이라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행사이익 중 연 2억원까지, 기업별 누적 5억원까지 비과세받는 방식과, 행사한 해에 5분의 1을 내고 나머지를 다음 4개 연도에 나눠 내는 분할납부, 그리고 행사 시점에 과세하지 않고 주식을 팔 때 양도소득세로 내는 방식입니다. 마지막 방식은 2년간 전체 행사가액이 5억원 이하여야 하고 전용계좌를 열어야 하며 행사일부터 1년 안에 처분하면 근로소득으로 다시 과세됩니다. 부여 전에 정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근거 조문 : 상법 §340의2②·③, §340의4①,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16의3③, 조세특례제한법 §16의2①, §16의3①, §16의4①·②·⑤·⑧.

경우에 따라 생깁니다. 주주 한 명과 그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합계가 발행주식총수의 50%를 넘고 그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면 과점주주가 되는데, 과점주주가 되는 시점에 그 법인이 가진 부동산과 차량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보아 취득세가 부과됩니다. 법인 설립 시 발행하는 주식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회사에 부동산이나 차량이 있다면 지분을 옮기기 전에 계산해야 합니다. 또한 사업연도 중 주식 변동이 있으면 법인세 신고기한까지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근거 조문 : 지방세법 §7⑤, 지방세기본법 §46 2호, 법인세법 §119①.

알 수 있습니다. 기업업무추진비(옛 접대비) 한도는 기본한도와 수입금액별 한도의 합이고, 기본한도는 중소기업 연 3,600만원(그 밖의 법인은 1,200만원)을 사업연도 개월 수로 안분한 금액입니다. 수입금액별 한도는 100억원 이하 구간에 0.3%를 곱해 더합니다. 매출 30억원인 중소기업이라면 합계 4,500만원 선입니다. 누적 지출액과 그해 예상 매출을 함께 보면 한도에 닿는 시점을 사업연도 안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시보드에 소진율을 둡니다.

근거 조문 : 법인세법 §25④ 1호·2호.

자산을 취득하거나 개량하는 데 쓴 국고보조금은 손금산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명세서를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해야 하고 지급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자산에 쓰지 못했다면 다음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쓸 계획으로 사용계획서를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받은 해에 그대로 과세됩니다. 지원금은 목적 외 사용이 제한되므로 전용계좌를 따로 두고 정산기한과 사후 의무를 대시보드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근거 조문 : 법인세법 §36①·②·⑤.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이 500억원 이상이거나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이 500억원 이상이면 단독으로 대상입니다. 그 아래라도 자산총액 120억원 이상, 부채총액 70억원 이상, 매출액 100억원 이상, 종업원 100명 이상 가운데 두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상이 됩니다. 판정이 직전 사업연도 재무제표로 이루어지므로 대상이 되는 해의 전년도 장부부터 감사 수준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대시보드에 네 지표를 매월 갱신해 둡니다.

근거 조문 : 외부감사법 §4①, 같은 법 시행령 §5①.

킥오프 때 기업 진단과 이슈 파악을 위해 대면 미팅을 진행합니다. 이후 분석과 보고서 작성 같은 CFO 역할 수행은 원격으로 하고 업무 커뮤니케이션은 협업 도구에서 상시 진행해 요청과 답변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월 1회 90분 정기 미팅에서 대시보드를 같이 보고 그달의 결정 사항을 정하며 회사 필요에 따라 대면 보고와 전략 회의를 추가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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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부와 계좌 내역만 있어도 무엇을 넘길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60분 사전 진단은 비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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