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법인전환 3안을 나란히 놓고, 가장 싼 안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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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 부동산을 보유한 개인사업자 대표님이 소득세 부담 때문에 법인전환을 결심하고 찾아오셨습니다. 첫마디는 “주변에서 들은 얘기가 다 다릅니다”였습니다.

방식마다 세금과 기간, 사후관리가 전부 달라서 생기는 혼선입니다.

1. Client 상황

기계 부품을 제조하는 개인사업자 대표님으로, 사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소득세 최고세율 부담에 법인전환을 결심하셨습니다.

2. 핵심 쟁점

  • 현물출자 · 일반 사업양수도 · 세감면 사업양수도 중 어느 방식인가
  • 양도소득세 이월과세의 적용 요건과 사후관리
  • 사업용 부동산의 취득세 감면 요건
  • 전환 이후 자녀 승계까지 이어지는 지분 구조

3. 리파인드의 접근

세 방식의 양도소득세(이월과세 포함)·취득세·부가가치세·소요기간을 한 표에 놓고 비교했습니다. 총 세부담이 가장 낮은 안은 절차 기간이 길고 사후관리 위반 위험이 컸습니다. 5년 뒤 증여까지 함께 그려 보니 두 번째 안이 총비용에서 앞섰습니다. 전환은 목적이 아니라 승계의 첫 단추이기 때문입니다.

4. 결과

전환 완료. 단년도 기준으로는 세금을 더 냈지만, 승계까지 포함한 총 세부담은 낮아지는 구조를 확보했습니다.

5. 남기는 말

법인전환의 정답은 지금 가장 싼 안이 아니라, 5년 뒤에도 싼 안입니다.

본 사례는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수행한 실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고객 식별을 방지하기 위해 업종·규모·구성을 각색·재구성한 것입니다. 개별 사안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법령에 따라 달라지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구조부터 확인해 보세요

같은 제도라도 지분 구조와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회계법인 리파인드가 세무·회계·재무·승계를 하나의 관점으로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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