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증센터
상속·증여와 가업승계, 가족법인, 해외 자산까지 상증센터가 맡는 서비스를 모았습니다. 신고 한 건보다 가족 전체의 재산 이전 순서를 먼저 설계합니다.
- 3개 분야
- 6개 서비스
상속·증여
상속세 신고부터 사전 증여, 비상장주식 활용까지 가족 자산의 이전을 설계합니다.
승계 설계
회사 지분과 경영권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구조를 짭니다.
해외 자산
비거주자와 해외 자산이 걸린 상속·증여를 거주자 판정부터 검토합니다.
숫자보다 구조가 바뀐
상담 사례17




담당 전문가이종헌·임연희·이현우·장하리 회계사
합병계약서를 보기 전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합병 이력이 있는 회사의 가업승계 요건을 확인했습니다
두 개 법인이 있고 한쪽에는 합병 이력이 있었습니다. 다른 쪽은 형제가 각 30%씩 증여특례를 이미 받은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에서 다음 단계를 어떻게 잡느냐가 문의였습니다.
담보 아파트에 신탁등기, 물건을 바꿨습니다담보로 걸어둔 아파트에 신탁등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연부연납 담보로 내려던 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조합 앞으로 신탁등기가 끝난 상태라 저당권을 설정할 수 없었습니다.
소명요구서 3건, 증액 없이 종결소명요구서 3건에 한 번에 답했습니다
상속세 신고 뒤 사후검증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소명요구서가 한 달 간격으로 세 번 왔습니다. 세 번에 나눠 답하지 않았습니다.
가업상속공제 조사, 추징세액 0원으로 종결가업상속공제, 조사에서 사업무관자산부터 다시 셌습니다
가업상속공제로 신고했습니다. 이듬해 지방국세청 조사국이 상속세 조사에 들어왔습니다. 조사의 출발점은 공제 요건이 아니라 공제 대상 가액이었습니다.
상속세 380억, 쓸 수 있는 현금은 70억이었습니다상속세 380억, 기한 안에 쓸 수 있는 현금은 70억이었습니다
지분 평가액이 800억 원대였습니다. 예상 상속세는 380억 원대입니다. 신고기한 안에 동원할 수 있는 현금은 70억 원대였습니다.
5%를 남기지 않고 전량 정리했습니다소수주주 지분을 5% 남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창업 공로 주주가 13%를 들고 계셨습니다. 45억 원대입니다. 처음 안은 5%를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세금 0원인 안 대신 특례증여를 골랐습니다세금이 0원인 안을 권해드리지 않았습니다
"대표님 지분 3%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면 세금이 얼마입니까." 답은 0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안을 권해드리지 않았습니다.
미룬 3년이 세액 7천만 원을 늘립니다5,000주를 3년 뒤에 넘기면 얼마가 더 드는지 계산했습니다
"올해는 1만 주만 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하면 안 됩니까." 나눠 하면 세금도 나뉠 것 같지만, 특례증여는 그렇지 않습니다.
가족법인은 설립보다 배당 순서입니다가족법인 배당 설계 ·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운영의 순서
"가족법인 만들면 절세된다고 해서 만들었는데, 그다음을 모르겠습니다." 설립은 하루면 됩니다. 문제는 그 법인에서 돈을 어떻게 꺼내느냐입니다.
5년 뒤에도 싼 안을 골랐습니다법인전환 3안을 나란히 놓고, 가장 싼 안을 버렸습니다
사업용 부동산을 보유한 개인사업자 대표님이 소득세 부담 때문에 법인전환을 결심하고 찾아오셨습니다. 첫마디는 "주변에서 들은 얘기가 다 다릅니다"였습니다. 방식마다 세금과 기간, 사후관리가 전부 달라…
나누지 않고 나누는 승계 설계두 자녀, 한 회사 · 나누지 않고 나누는 방법
"내가 없을 때 둘이 싸우지 않을까가 제일 걱정입니다." 승계 상담의 절반은 세금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족 이야기입니다.
가업상속공제, 요건부터 다시 맞췄습니다가업상속공제, 요건 하나가 어긋나 있었습니다
"우리는 가업상속공제 되니까 괜찮습니다." 가장 위험한 문장입니다. 실제로 확인해 보면 요건 어딘가가 어긋나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상속이 개시된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협의분할 한 번이 2차 상속까지 바꿉니다
"일단 똑같이 나누자"에서 멈췄다면 세금이 크게 달라졌을 사건입니다. 상속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신고기한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배우자 몫을 확정하는 분할기한은 그로부터 다시…
자금출처조사, 추징 없이 종결자금출처조사 소명 · 추징 없이 종결하기까지
"부모님 도움을 받은 건 사실인데, 이게 다 증여세가 되는 겁니까?" 주택 취득자금 조달계획서를 낸 뒤 국세청 안내문을 받고 찾아오신 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질문입니다.
경영권은 그대로, 가치만 다음 세대로10년을 앞당긴 증여 · 경영권은 두고 가치만 넘기는 설계
"지금 주면 자식들이 나태해질까 봐 못 주겠습니다." 증여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세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권한을 넘기는 것이 두려워서 미루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미루는 동…
자본금을 순자산가액 위로 세웠습니다법인전환 직전 자금 인출, 자본금을 순자산가액 위로 세웠습니다
법인으로 바꾸기 전에 노후 자금을 좀 빼 두어도 되는지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등기 직전의 인출 한 번이 양도소득세 이월과세와 취득세 감면 요건을 함께 흔듭니다.

직권 감정이 오기 전에 시가를 먼저 세웠습니다
부동산이 대부분인 상속에서 다툼은 세율이 아니라 평가액에서 생깁니다. 기준시가로 신고하면 그 자리에서는 세액이 낮습니다. 다만 평가액을 정하는 창이 그 뒤로도 열려 있습니다.
상속·증여 상담
가족 구성과 주요 자산을 알려 주시면 검토 범위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대표번호 02-516-3830





